[🔍트렌디콘]도넛의 부드러움과 베이글의 쫄깃함이 만났다? 던킨 '도너글' 탄생

2026-03-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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📷 ⓒ '던킨'



🥯 "도넛이야, 베이글이야?" 던킨의 야심작 '도너글' 3종 전격 해부

도넛(Donut)과 베이글(Bagel)의 만남, 상상해 보셨나요? 던킨이 선보인 '도너글'은 도넛 특유의 부드러운 목 넘김을 유지하면서도 베이글처럼 쫀득하게 씹히는 '반전 식감'을 구현해냈습니다. 빵순이·빵돌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3가지 라인업을 소개합니다.



😋 취향 저격! 도너글 3종 라인업

  • 올리브 도너글: 올리브유의 풍미가 입안 가득! 씹을수록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올라와 '식사 대용'으로도 손색없습니다.

  • 버터 글레이즈드 도너글: 던킨의 시그니처인 글레이즈에 버터를 더했습니다. 겉은 반짝이는 윤기가 흐르고, 속은 쫀득함의 정점을 보여줍니다.

  • 무화과 크림치즈 도너글: 베이글의 '근본' 조합인 무화과와 크림치즈를 도넛 속에 쏙! 달콤한 무화과잼과 부드러운 크림치즈의 조화가 일품입니다.



📍 "어디서 살 수 있나요?"

현재 도너글은 던킨의 R&D 역량이 집중된 직영 플래그십 매장(원더스 강남·청담·서울역점)에서만 선출시된 상태입니다. 이곳에서 소비자들의 '냉정한 평가'를 거친 뒤, 올 상반기 중으로 전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라고 하네요.



Editor's Note 최근 디저트 업계는 '크로플', '약과 쿠키'처럼 서로 다른 장르를 섞는 '매시업(Mash-up)' 트렌드가 여전히 강세입니다. 던킨의 도너글 역시 익숙한 두 맛을 섞어 새로운 즐거움을 주는 전략인데요. 베이글의 질긴 식감이 부담스러웠던 분들에겐 부드러운 도너글이 아주 좋은 대안이 될 것 같습니다.